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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슈나이더 일렉트릭, KEC 준수하고 디지털 기능 대폭 강화한 주요 EOCR 제품 3종으로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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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16회 작성일 21-10-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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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의 디지털 기능을 강화하고, 새롭게 개정된 한국전기설비기술기준(KEC)에 맞춰 신기능을 탑재한 전자식 모터 보호 계전기 (Electronic Over Current Relay, 이하, EOCR) 주요 모델 3종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주요 EOCR 제품 3종은 차세대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버전 EOCR-iSEMMETSEOCR PFZ/PMZ 그리고 FMZ2 모델이다.

전자식 모터 보호계전기(EOCR)는 모터의 과전류, 결상, 지락 등의 이상이 발생하였을 때 설비를 보호하는 장비로 산업플랜트 뿐만 아니라, 선박, 가스, 상하수도 등 모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산업 및 인프라에 적용해 모터의 소손과 사고를 예방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차세대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버전 EOCR-iSEMMETS는 전류, 전압, 전력량 그리고 온도와 습도 등의 다양한 정보를 통해 모터와 설비를 보호 및 감시하는 토탈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기존 모델에서 부하 전류의 고속 푸리에 변환(Fast Fourier Transform, 이하 FFT)을 통한 분석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전류 주파수 스펙트럼을 분석해 모터 경년변화 상태를 진단하고, 예지 보전한다.


최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삼성중공업과 협력해 선박의 중요설비 감시 시스템에 EOCR-iSEMMETS를 적용해 모터의 이상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여 선박 디지털화에 힘쓰고 있다. 항해하는 선박에서 수십·수백 대의 모터가 열화로 고장이 날 경우 수리 및 복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모터의 상태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고 시점을 예지하고, 사전 수리 및 교체를 통해 자산 및 장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삼성중공업은 선박에 슈나이더 EOCR-iSEMMETS을 적용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EOCR R&D 부문 박성옥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최초로 EOCR 개발한 국내 기업을 인수하고, 40년간 고객의 요구에 맞춰 서울 R&D 센터에서 산업 현장에 적합한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반도체, 화학, 자동차 등의 생산시설 및 선박, 빌딩, 등 다양한 산업 분야 및 인프라에 언제든 슈나이더 일렉트릭 EOCR이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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